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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동군, 지속가능발전연구원(하지연) 창립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4.30
첨부파일0
조회수
1390
내용

하동군, 지속가능발전연구원(하지연) 창립식

 

에코빌리지 생태시범마을 조성 필요 메리카 인터내셔널과 MOU

 

 하동지속가능발전연구원(이사장 이태규이하 하지연`)은 지난 25일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  댁 야외무대에서 `모든 것이 다 함께 살아있는 하동의 발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을 선언했다고 29일 밝혔다.

 

  

창립식에는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마이클 살펠드(Michael Saalfeld) 메리카 인터내셔널(Merica International미국 하와이) 회장, 제니스 고 한국법인장, 이 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회 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국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지연은 국내외 연구기관단체 및 기업과의 원활한 교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하동의 지역특성을 바탕으로 하동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을 수 행해 이를 기반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태규 이사장은 창립선언에서 "하지연은 세계유수의 관련기업들과 공유해 세계적으로도 손색없는 최고의 자연환경과 경관을 지닌 하동에 생명이 넘실대는 현실성 있는 공생의 발 전 모델을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선두주자인 독일 리히트블릭사(함부르크)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ECO Village(에코 빌리지) 하동생명마을` 조성의 필요성을 피력해 눈 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연은 이날 메리카 인터내셔널과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

메리카 인터내셔널은 독일의 제1위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리히트블릭의 창립자이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마이클 살펠드 씨가 회장으로 있다.

 

마이클 회장은 이날 하동군의 안내로 갈사만 조선산업단지와 예인촌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군청을 찾아 조유행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하지연과의 MOU를 통해 독일과 미국의 친환경 기업들의 하동 진출에 가교역할을 할 뜻을 밝혔다.

 

특히 하지연의 핵심추진사업인 100% 친환경 에너지자립형 에코 빌리지 하동생명마을 프로 젝트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작지만 강한 연구원을 지향하며 단순 연구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적극적 실행프로젝트를 통 해 연구 성과의 현실화에 적극적인 하동지속가능발전연구원의 이 같은 행보에 하동군민뿐 만 아니라 전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원일보 여두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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